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업무협약(MOU) 체결식
□ 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진숙)는 2월 23일 교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민간봉사단체 행복나눔보드게임(회장 김은숙)과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보장 증진과 복지서비스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속적인 교류와 공동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 ‘찾아가는 쓰리고 복지·건강·인지 특화사업’은 찾아가는 보건복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복지·건강 상담과 기초 건강 체크를 실시하고, 민간 봉사단체의 재능기부를 통해 인지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민·관 협력 사업이다.
□ 김진숙 민간위원장은 “이번 특화사업에 함께해 주신 행복나눔보드게임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복지 증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