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2018-07-17 10:11:24 |
오늘날짜:18-07-17 |
시간:13:15 |

CRW뉴스(기독교복지신문)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목록목록으로
18-04-03 08:04

기독뉴스지저스타임즈, 2018년 부활절 메시지 발표해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목록
할렐루야! 부활 승천하신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이 일들을 증언하고 이 일들을 기록한 제자가 이 사람이라 우리는 그의 증언이 참된 줄 아노라 예수께서 행하신 일들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요21:24-25)

이 말씀은 예수님이 행적과 기적, 표적이 수도 없이 많다는 것이며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것과 부활 승천하셨다는 것을 증명하는데 부족함이 없습니다. 예수님의 부활 사건은 누가 감출 수 있었던 것도 아니고 없었던 일을 꾸며낸 소설도 아니며 있는 사실을 그대로 귀로 듣고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진 바가 우리에게 전달된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하나님 말씀의 이루심에는 예언이 있고 표적이 있으며 반드시 증인이 있습니다. 믿는 이들 모두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산 증인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은 가격으로 매길 수 없을 정도의 가치가 있습니다. 마태복음 18장에 일만 달란트 빚진 자의 비유에서 일만 달란트란 금액은 요즘 노동자들 일당으로 대략 계산하자면 16만년을 쉬지 않고 일해도 값을 수 없을 만큼의 금액입니다. 자그마치 16만년입니다. 16만년을 살 수 있는 사람도 없고 설사 자자손손 대대로 갚는다 해도 16만년이 지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즉 우리의 죄의 값은 우리가 치를 수 없을 만큼의 값이라는 것이며 구원받을 수 있는 소망이 전혀 없는 것이 우리 인간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그러한 우리의 저주의 삶, 지옥의 삶을 단번에 끊어놓으셨습니다. 이것만큼 확실한 은혜는 없습니다.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 이 생명이 나타내신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언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바 된 이시니라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림이라 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요일1:1-4)

우리가 믿는 예수님은 역사 속에 오셔서 역사 속에서 살아나셨고 분명히 역사 속에 오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날, 그 날은 모든 우주적 심판이 임할 것입니다. 오직 예수 외에는 다른 길이 없습니다. 그분이 부활하신 것도 우리에게 소망이고 그분이 부활하신 사건이야말로 기독교 역사상 최대의 사건이며, 인류 역사의 최대의 사건임을 기억하고 오늘 그 믿음에서 이탈되지 않는 기도로 순종하고 승리합시다. 우리가 도저히 갚을 수 없는 은혜를 입었다는 것, 이러한 확실한 은혜 속에 잠겨 살면 불평이나 원망 하지 않고 서로를 용서할 수 있으며 힘든 일도 지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그 고난과 그 죽으심이 우리에게는 확실한 은혜입니다. 구원의 감격과 은혜를 날마다 새기며 이 은혜의 감격으로 주님이 오시는 날까지 힘차게 살아갑시다!

출처 : CJTNTV
  • ,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목록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861 고액기부자 성지순례를 통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해 새글 CRW 뉴스 07:59
860 예성 돌단교회, 교회 설립 25주년 기념 및 임직감사 예배드려 CRW 뉴스 07-16
859 기독교대한성결교회, 희망찬 미래 비전 선포식 가져 CRW 뉴스 07-13
858 EXPLO2018 제주선교대회 화합의 은혜 속에 마쳐 CRW 뉴스 07-12
857 삼송중앙교회 원로목사, 발전기금 전달해 CRW 뉴스 07-11
856 제3회 2018 태백 성시화 여름축제 열어 CRW 뉴스 07-10
855 외국인학생 및 북한이탈학생 초청 BBQ 시간 가져 CRW 뉴스 07-09
854 기감총회 총회장, 뜨거운 여름이 기회입니다 글을 발표해 CRW 뉴스 07-06
853 은혜를 나누는 시간, 부모님과 함께해 더 풍성한 시간 가져 CRW 뉴스 07-05
852 죽산교회 명예목사 추대 및 담임목사 위임식 가져 CRW 뉴스 07-04
851 서울신학대학교, 제43회 서울신학대학교 대학원 총동문대회 참석해 CRW 뉴스 07-03
850 한성연 제9회 정기총회 나사렛대학교에서 열어 CRW 뉴스 07-02
849 서울신학대학교, 필레오 멘토링 피니싱 파티 마무리해 CRW 뉴스 06-29
848 성결교회 희망찬 미래 비전 선포식 가져 CRW 뉴스 06-28
847 기장 총회장, 예멘 난민 관련 특별 서신 발표해 CRW 뉴스 06-27
846 협성대학교, 발전기금(섬김의 손길) 기탁해 CRW 뉴스 06-26
845 기성 총회임원, 병촌·강경·증도 순교지 순례해 CRW 뉴스 06-25
844 교회협, 한반도 평화 간담회·세미나 및 촛불 기도회 가져 CRW 뉴스 06-22
843 AWMJ 선교회, 제15차 세계일주 선교사역 마무리해 CRW 뉴스 06-21
842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논평내어 CRW 뉴스 06-20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그누보드5
개인정보취급방침  |   서비스이용약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청소년 보호정책
본 사: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늑구점리길 24 / 대표전화:033-541-0236 / FAX:033-541-6369
발행,편집인:곽동훈 / 발행일 : 2006년 2월 20일 등록번호 : 강원아00007 / 등록일:2006년2월14일                                       
사업자번호:222-90-56823 / e-mail : crw0114@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곽동훈
COPYRIGHT(C) BY NEWS.RE.KR. CRW NEWS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