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2019-04-21 22:19:47 |
오늘날짜:19-04-21 |
시간:23:45 |

CRW뉴스(기독교복지신문)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목록목록으로
18-04-03 08:04

기독뉴스지저스타임즈, 2018년 부활절 메시지 발표해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목록
할렐루야! 부활 승천하신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이 일들을 증언하고 이 일들을 기록한 제자가 이 사람이라 우리는 그의 증언이 참된 줄 아노라 예수께서 행하신 일들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요21:24-25)

이 말씀은 예수님이 행적과 기적, 표적이 수도 없이 많다는 것이며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것과 부활 승천하셨다는 것을 증명하는데 부족함이 없습니다. 예수님의 부활 사건은 누가 감출 수 있었던 것도 아니고 없었던 일을 꾸며낸 소설도 아니며 있는 사실을 그대로 귀로 듣고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진 바가 우리에게 전달된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하나님 말씀의 이루심에는 예언이 있고 표적이 있으며 반드시 증인이 있습니다. 믿는 이들 모두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산 증인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은 가격으로 매길 수 없을 정도의 가치가 있습니다. 마태복음 18장에 일만 달란트 빚진 자의 비유에서 일만 달란트란 금액은 요즘 노동자들 일당으로 대략 계산하자면 16만년을 쉬지 않고 일해도 값을 수 없을 만큼의 금액입니다. 자그마치 16만년입니다. 16만년을 살 수 있는 사람도 없고 설사 자자손손 대대로 갚는다 해도 16만년이 지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즉 우리의 죄의 값은 우리가 치를 수 없을 만큼의 값이라는 것이며 구원받을 수 있는 소망이 전혀 없는 것이 우리 인간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그러한 우리의 저주의 삶, 지옥의 삶을 단번에 끊어놓으셨습니다. 이것만큼 확실한 은혜는 없습니다.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 이 생명이 나타내신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언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바 된 이시니라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림이라 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요일1:1-4)

우리가 믿는 예수님은 역사 속에 오셔서 역사 속에서 살아나셨고 분명히 역사 속에 오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날, 그 날은 모든 우주적 심판이 임할 것입니다. 오직 예수 외에는 다른 길이 없습니다. 그분이 부활하신 것도 우리에게 소망이고 그분이 부활하신 사건이야말로 기독교 역사상 최대의 사건이며, 인류 역사의 최대의 사건임을 기억하고 오늘 그 믿음에서 이탈되지 않는 기도로 순종하고 승리합시다. 우리가 도저히 갚을 수 없는 은혜를 입었다는 것, 이러한 확실한 은혜 속에 잠겨 살면 불평이나 원망 하지 않고 서로를 용서할 수 있으며 힘든 일도 지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그 고난과 그 죽으심이 우리에게는 확실한 은혜입니다. 구원의 감격과 은혜를 날마다 새기며 이 은혜의 감격으로 주님이 오시는 날까지 힘차게 살아갑시다!

출처 : CJTNTV
  • ,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목록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1040 서울신학대학교, 2019학년도 춘계 신앙수련회 진행해 CRW 뉴스 04-19
1039 예장(합동) 총회, 2019년 부활절 메시지 발표해 CRW 뉴스 04-18
1038 기감총회, 이제 교회가 나서야 한다는 목회서신 발표해 CRW 뉴스 04-17
1037 한교연, 헌재 낙태죄 대한 헌법 불합치 판결 대해 입장 밝혀 CRW 뉴스 04-16
1036 한교총. 여의도순복음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드려 CRW 뉴스 04-15
1035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변승우 목사 관련 성명서 발표해 CRW 뉴스 04-12
1034 장로회신학대학교, GTU 총장 일행 내방해 CRW 뉴스 04-11
1033 이단 및 사이비 종교단체 포교활동 피해 주의해 CRW 뉴스 04-10
1032 강원지역 산불 피해 복구 위한 기도와 헌금 동참해 CRW 뉴스 04-09
1031 제3의 성 기입하는 ‘진정서 양식’ 변경 반대해 CRW 뉴스 04-08
1030 고난주간 고난현장 순례와 부활절새벽예배 준비해 CRW 뉴스 04-05
1029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메시지 발표해 CRW 뉴스 04-04
1028 예성총회, 2019년 예성 해외선교전략회의 태국에서 열려 CRW 뉴스 04-03
1027 한국교회총연합,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에 대한 입장 밝혀 CRW 뉴스 04-02
1026 난민/이주민과 함께 하는 사순절 기도회 안내해 CRW 뉴스 04-01
1025 목회성장학술원 봄학기 개강예배 드려 CRW 뉴스 03-29
1024 기공협, 안양대학교 대진성주회 매각의혹 성명서 발표해 CRW 뉴스 03-28
1023 서울신학대학교, 2019학년도 춘계 신앙수련회 진행해 CRW 뉴스 03-27
1022 인생의 사명과 진로를 찾도록 돕기 위한 프로젝트 진행해 CRW 뉴스 03-26
1021 기장총회, 총회 순교자기념 주일 제정해 CRW 뉴스 03-25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그누보드5
개인정보취급방침  |   서비스이용약관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청소년 보호정책
본 사: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늑구점리길 24 / 대표전화:033-541-0236 / FAX:033-541-6369
발행,편집인:곽동훈 / 발행일 : 2006년 2월 20일 등록번호 : 강원아00007 / 등록일:2006년2월14일                                       
사업자번호:222-90-56823 / e-mail : crw0114@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곽동훈
COPYRIGHT(C) BY NEWS.RE.KR. CRW NEWS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