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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W뉴스(기독교복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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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03 08:04

기독뉴스지저스타임즈, 2018년 부활절 메시지 발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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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부활 승천하신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이 일들을 증언하고 이 일들을 기록한 제자가 이 사람이라 우리는 그의 증언이 참된 줄 아노라 예수께서 행하신 일들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요21:24-25)

이 말씀은 예수님이 행적과 기적, 표적이 수도 없이 많다는 것이며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것과 부활 승천하셨다는 것을 증명하는데 부족함이 없습니다. 예수님의 부활 사건은 누가 감출 수 있었던 것도 아니고 없었던 일을 꾸며낸 소설도 아니며 있는 사실을 그대로 귀로 듣고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진 바가 우리에게 전달된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하나님 말씀의 이루심에는 예언이 있고 표적이 있으며 반드시 증인이 있습니다. 믿는 이들 모두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산 증인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은 가격으로 매길 수 없을 정도의 가치가 있습니다. 마태복음 18장에 일만 달란트 빚진 자의 비유에서 일만 달란트란 금액은 요즘 노동자들 일당으로 대략 계산하자면 16만년을 쉬지 않고 일해도 값을 수 없을 만큼의 금액입니다. 자그마치 16만년입니다. 16만년을 살 수 있는 사람도 없고 설사 자자손손 대대로 갚는다 해도 16만년이 지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즉 우리의 죄의 값은 우리가 치를 수 없을 만큼의 값이라는 것이며 구원받을 수 있는 소망이 전혀 없는 것이 우리 인간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그러한 우리의 저주의 삶, 지옥의 삶을 단번에 끊어놓으셨습니다. 이것만큼 확실한 은혜는 없습니다.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 이 생명이 나타내신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언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바 된 이시니라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림이라 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요일1:1-4)

우리가 믿는 예수님은 역사 속에 오셔서 역사 속에서 살아나셨고 분명히 역사 속에 오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날, 그 날은 모든 우주적 심판이 임할 것입니다. 오직 예수 외에는 다른 길이 없습니다. 그분이 부활하신 것도 우리에게 소망이고 그분이 부활하신 사건이야말로 기독교 역사상 최대의 사건이며, 인류 역사의 최대의 사건임을 기억하고 오늘 그 믿음에서 이탈되지 않는 기도로 순종하고 승리합시다. 우리가 도저히 갚을 수 없는 은혜를 입었다는 것, 이러한 확실한 은혜 속에 잠겨 살면 불평이나 원망 하지 않고 서로를 용서할 수 있으며 힘든 일도 지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그 고난과 그 죽으심이 우리에게는 확실한 은혜입니다. 구원의 감격과 은혜를 날마다 새기며 이 은혜의 감격으로 주님이 오시는 날까지 힘차게 살아갑시다!

출처 : CJT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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